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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8 오후 8:50:41
오늘부터 뉴욕 뉴저지,필라델피아 세곳에서 투표 시작

 
재외선거 나흘째인 오늘(28일) 뉴욕총영사관 투표자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뉴저지와 필라델피아 투표소도 추가운영되기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이번 주말까지 투표일정이 이어집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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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선 세곳의 투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플러싱 투표소에 이어 오늘부터 뉴저지 한인회관과 필라델피아 서재필 기념재단 의료원에서 추가 투표소가 운영돼, 투표참여 숫자는 크게 늘었습니다.
 
이날 하루 1996명이 투표에 나서 총 3311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뉴저지 투표소의 오후석 영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권자를 투표장을 찾았으나 중년 이상 유권자들의 투표참여가 많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필라델피아 투표소의 권명호 영사는 “젊은 유학생과 아이를 동반한 가족, 그리고 한인 어르신까지 많은 유권자들이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내일과 오는 일요일 이틀 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재외선거가 진행됩니다.
 
신분증 미지참으로 투표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투표장을 찾기전에 신분증 지참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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