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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8 오후 8:46:45
홀리네임 병원의 100교회 캠페인 설명회

 
<앵커>미국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처한 한인들을 돕기 위해, 병원과 교회가 힘을 모읍니다. 홀리네임 병원은 오늘(28일) 캠페인 관련 첫 설명회를 갖고, 뉴욕일원 한인 교회들의 동참을 부탁했습니다. 보도에 이정은 기잡니다.
 
<리포트>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이, ‘100교회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병원 측은 오늘 홀리네임 병원 메디컬 어페어스 컨퍼런스 룸에서 첫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펀드 이사를 맡고 있는 최경희 부원장은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를 업그레이드시켜 100교회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한다’며, 뉴욕일원 많은 한인교회들이 경제적 지원과 마음을 모아주길 부탁했습니다.
 
<녹취>
 
메디컬 디렉터 양희곤 박사는 ‘의료비가 부담 돼 간단한 병을 키우거나 고생하는 한인들을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홀리네임 병원은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한인들을 위한 응급 수술 펀드,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망막 질환과 급성심근경색 환자 등 4명에게 무료 수술을 제공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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