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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8 오후 8:44:03
뉴욕시 살기 좋은 동네 퀸즈 1위 베이사이드

 
거주관련 각종 조사를 실시하는 니치닷컴은 최근 뉴욕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퀸즈 22개의 지역이 100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그 중9개 지역은 살기 좋은 동네 상위 50개 지역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차지현 인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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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지역 중 가장 살기 좋은 동네는 한인밀집지역 베이사이드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연방센서스국과  FBI가 시행한 뉴욕시 주민들의 응답을 바탕으로, 범죄, 공립학교, 생활비, 지역 내 편의시설 등을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됐습니다.
퀸즈 지역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지역은 베이사이듭니다.  홀리스힐즈는 36위로 선정됐습니다. 베이사이드의 인구는 약 6천여 명으로,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A+ 등급을 받았습니다. 퀸즈 북동부 지역의 평균 집값은 62만 476달러 정돕니다.
이어 포레스트힐이 38위로 다음으로 퀸즈에서 살기 좋은 동네로 꼽혔습니다. 포레스트힐의 경우, 다양성과 가족이 생활하기 좋은 이유로 A등급을 받았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센트럴 퀸즈 지역의 인구는 약 7만 6천여 명이며, 한 가정의 평균 소득은 약 7만 5천 달럽니다.
한인 밀집 지역인 리틀넥 또한 41위로 50위 안에 선정됐습니다. 리틀넥의 경우 치안이나 다양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어 퀸즈 지역 중에는 큐가든, 더글라스톤, 아스토리아, 롱아일랜드시티, 글렌오크 등의 지역 또한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플러싱의 경우 100위 안에 들지 못했습니다. 플러싱의 경우 야간 치안이나 다양성 부분에서는 A등급을 받았으나, 범죄나 공립 학교 부분에서 B등급, 거주 부분에서 C-등급을  받아 전반적으로 B+등급을 받았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차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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