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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7 오후 6:47:35
재외선거 3일째, 10명중 1명에 불과- 내일부터 뉴저지, 필라 추가투표소 운영

 
한국 재외선거일정이 오늘(목요일)로 딱 절반이 지났습니다. 뉴욕일원에선 등록 유권자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숫자는 10명중 1명꼴에 불과한데요, 내일(금요일)부터 뉴저지와 필라델피아에도 추가투표소가 운영돼, 참여숫자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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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한국 대선 재외선거 일정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 목요일까지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는 1315명으로, 전체 등록 유권자 1만4천여명의 10분의 1에도 못미치는 숫잡니다.
 
아직 10명중 9명은 이번선거에 재외 유권자로 등록을 마쳤지만,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재외선거 일정 후반부인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뉴저지와 필라델피아에도 투표소가 설치돼, 참여 인원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28일부터 30일까지 뉴저지 한인회관과 필라델피아 서재필 기념재단 의료원에서 투표가 진행된다며, 한인 유권자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28일부터 30일까지 맨하튼에서 플러싱 투표소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출발 장소는 맨하튼 460파크애비뉴 총영사관 앞이며, 28일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그리고 29일과 30일은 오전 9시 낮 12시, 오후 3시 세차례 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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