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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6 오후 7:04:46
재외선거 이틀째, 한인사회 자발적 참여 이어져

 
뉴욕일원 한인사회에선 이번 재외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자발적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인 직장인들과 유학생들은 지인들과 같은 차편으로 투표소를 찾아, 이번 선거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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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선 재외선거에 뉴욕일원 한인들의 자발적 참여 열기가 뜨겁습니다.
 
뉴욕일원은 재외선거 시작 이틀동안 비가오는 궂은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한인들이 삼삼오오 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맨하튼이나 뉴저지 등 플러싱투표소와 다소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유학생이나 직장인들이 같은 차편으로 지인들과 투표장을 방문해 예년보다 뜨거운 선거 열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투표율을 늘리기 위한 한인사회의 독려운동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 대선참여운동 본부는 수요일 플러싱에서 재외 유권자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박준구, 김동민 공동본부장, 전성필 고문은 “투표율 90%를 목표로 한인사회 투표참여를 당부하고 있다며, 한국 정치권에 재외동포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할수 있는 이번기회를 잘 활용하자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 이번 선거의 참여열기는 예년보다 높지만, 선거첫날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의 투표 참여는 429명으로 LA총영사관 836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수요일 뉴욕에선 433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틀동안 862명이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이번선거에 등록한 재외 유권자 숫자는 1만4194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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