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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5 오후 5:36:37
19대 대선 재외선거 시작, 뉴욕 첫날 429명 투표

 

오늘(25일) 19대 대통령선출을 위한 재외선거의 막이 올랐습니다. 뉴욕을 포함해 전세계 공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첫날부터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아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퀸즈 플러싱 투표소에 최동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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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으로 치러지는 재외선거가 엿새 일정으로 화요일 시작됐습니다.


뉴욕을 비롯해 전세계 재외 유권자들은 한국 선거일정보다 앞서, 국가별로 설치된 재외투표소를 방문해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전 세계적론 30만명에 육박하고 미국에선 6만8천여명이 이번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재외국민 선거인으로 등록했습니다.


이번선거에 대한 재외 유권자들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선거첫날인 25일 플러싱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한 유권자는 429명으로, 지난해 20대 총선 재외선거 당시 첫날 참여 인원 100여명을 4배 이상 넘어섰습니다.


롱아일랜드 제리코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유정호씨가 뉴욕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선 이번선거 1호 투표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도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플러싱 투표소를 방문해, 한표를 행사하고 재외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김동춘 재외선거관은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투표소 방문에 앞서 유효한 신분증을 지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번 선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뉴저지 한인회관과 필라델피아 서재필 기념재단 의료원에선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추가투표소가 운영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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