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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오후 6:51:04
한국 출신 노동승인 급감

 
한국출신 취업이민 신청자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9일)연방 노동부가 발표한 노동허가서 통계에 따르면, 한국출신의 승인건수는 지난해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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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들어 한국 출신 취업이민 신청자의 숫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요일(19일) 연방 노동부가 발표한 노동허가서 통계에 따르면, 2017 회계연도 2분기 동안 취업이민 첫단계인 노동승인을 받은 한국출신은 2993명으로 국가별로는 세번째, 전체 7%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한국 출신 4484명에 비해 큰폭으로 줄어든 수치입니다.
 
국가별로는 인도출신이 2만4천여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는 55%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중국, 한국, 캐나다 멕시코 순이었습니다.
 
전문직 취업비자 H-1B 신청을 위한 건수가 3만1천9백여건으로 71%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L-1, F-1비자는 각각 6%와 5%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텍사스 세번째는 뉴저지로 3천7백여명, 뉴욕 3천4백여명으로 네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직종으로는 컴퓨터 수학이 57%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건축과 엔지니어링, 메니지먼트, 비즈니스와 재정, 교육 등의 순이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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