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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오후 6:49:29
다음달 1일부터 영주권 신규 디자인으로 발급

 
다음달부터 영주권디자인이 새롭게 바뀝니다. 이민서비스국은 다음달 1일부터 새로운 영주권카드와 워크퍼밋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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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일부터 영주권 카드가 새롭게 바뀝니다.
 
수요일(19일) 이민서비스국은 영주권과 워크퍼밋 카드의 신규 디자인을 공개하고, 다음달 부터 발급된다고 밝혔습니다.
 
디자인이 새롭게 바뀐 이유는 위조를 막기 위한 것으로, 영주권은 기존처럼 앞뒷면 모두 사진이 들어가고 빨간색과 파란색이 추가됐으며 워크퍼밋 카드 역시 두가지 색이 추가됐습니다.
 
하지만, 서명난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은  5월 1일 이후 발급되는 경우에도 기존 디자인 양식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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