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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12 오후 4:43:54
토요일 올림픽 축구 8강 전. 본사 생중계

<앵커>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8강전이, 토요일인 내일(13일) 로 다가왔습니다. 뉴욕일원 한인들은 한국의 4강 진출을 기대하며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올림픽 챔피언인 멕시코를 1대 0으로 누르고 조1위로 8강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이 토요일, 온두라스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온두라스는 피파랭킹 84위로, 48위인 한국과 비교해 객관적인 전력면에서 뒤진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은 온두라스와 3차례 맞붙어 2승 1무 0패를 기록하고 있어, 이변이 없다면 큰 어려움 없이 준결승행이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신태용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도 ’온두라스전은 무조건 이기겠다며 8강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신 감독은 온두라스와의 8강전에 앞서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더 우위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팀을 공격적으로 만들겠다’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녹취>

한인사회도 한국팀의 2회 연속 올림픽 4강 진출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모습입니다. 뉴욕일원 한인들은 ‘선전하고 있는 축구대표팀이 자랑스럽다’며, 온두라스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원했습니다.

<녹취>

만약 한국이 온두라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면 같은 날 열리는 브라질-컬럼비아 전의 승자와 17일 수요일, 결승행을 다투게 됩니다. 한국은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으며, 2회 연속 올림픽 8강에 진출했습니다.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에서는 내일 오후 6시부터, 한호웅 앵커와 박세현씨의 해설로 온두라스와의 8강전을 동포들에게 생중계합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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