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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22 오전 6:15:09
0721 뉴저지 브리핑
* 뉴저지 중부 해안에 상어 출몰 보고돼/여름 해변 관광객들 주의 요구돼 뉴저지 주 중부 맨모스 시 인근 해변에서 상어가 출몰해 여름 인근을 찾는 관광객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맨모스 해양경찰 측에 따르면, 맨모스 해변 근처 수심 5피트 정도 되는 지역까지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상어의 출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뉴저지 상어생태 연구기관은 매년 상어가 무릎 정도 깊이의 수심까지 나타나곤 하지만, 해변가로 접근하진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상어로 인한 직접적인 위협은 없지만, 당국은 상어에 대한 주의를 게을지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 교통 기금 문제로, 8월 되기 전 버겐카운티 타운들 공사 프로젝트들 중단 시작돼 교통 기금과 휘발유세 인상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8월이 되기도 전에 버겐카운티 타운들에서 진행 중인 공사들이 중단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버겐카운티 클로스터 시는 현재 진행 중인 클로스터 플라자 공사가 당장 15만 달러 상당 예산 집행이 중단돼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카운티의 또다른 지역 마와 시 역시 힐탑 로드 등 도로를 재포장하는 공사들이 중단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8일 자정을 기해, 뉴저지 주 정부는 버겐과 퍼세익 카운티의 165개 지역을 포함한 뉴저지 전역의 도로 교량 등 공사 프로젝트의 중단을 지시했습니다. - 메인 주에서 금전을 사취해 수배됐던 남성, 포트리에서 체포/ 라스트네임과 사진상 한인 추정돼, 아직까지 확인은 되지 않아... 포트리 경찰이 지난 15일 오후 4시경 사기 혐의로 수배된 메인 주 남성을 체포해 기소했는데, 조사 과정에서 용의자가 사용한 라스트네임이 한인이 주로 사용하는 lee, kim인 점과 사진에서 보이는 인종적 특징이 한인과 흡사해, 한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용의자는 메인 주에서 57만 달러 이상을 사취했고, 작년에 메인 주에서 사기혐의로 기소됐으나, 도주했었습니다. 현재, 버겐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된 용의자는 메인 주로 범죄자 인도 절차에 처해 있고, 포트리 경찰은 기존 혐의에 공무집행방해죄도 추가한 상탭니다. 용의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 뉴저지 한인 상록회 상록학교 봄학기 종강식 개최 뉴저지 한인 상록회는 21일 오전 11시경 상록학교 봄학기 종강식을 상록회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종강식엔 학생, 강사, 임원진들 1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현재 상록학교는 35학과 클래스에 27명의 강사가 봉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 학기엔 모두 482명의 한인이 ESL을 포함해 다양한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 학기 개강은 9월 1일로 예정돼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저지 브리핑 이보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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