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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7.12 오후 5:58:24
20160712 뉴저지 브리핑
- 팰팍 시청 건물 이름 변경 공사, 이번 주 금요일로 연기돼 뉴저지 주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 팍 시청 건물 이름 변경이 이번 주 금요일로 미뤄졌습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연기 사유는 시청 이름 변경 공사를 맡았던 시공사 측 사정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팰팍 시의회는 5월 시청 건물 명칭을 바꾸는 안건을 통과시킨 바 있고, 기존 명칭에는 전직 팰팍 민주당 위원장 마이클 폴라타의 이름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마이클 폴라타 전 위원장 측에서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장의 주민소환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버겐카운티 페어뷰 거주 남성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 버겐카운티 페어뷰에 사는 30대 남성이 코카인 등 마약 소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버겐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36살 마이클 세미디 씨로, 오는 27일 해켄색에 있는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미디 씨는 지난 6일 버겐카운티 마약단속 전담반의 수사로 체포됐으며, 코카인 등 마약류 소지와 배포 혐의로 체포됐었습니다. - 개스 가격 한달째 하락세 보여 개스 가격이 한달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 발표에 따르면, 11일 기준으로 레귤러 개스는 갤론 당 2달러 23센트의 가격을 보여, 30일 넘게 하락추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53센트나 낮은 금액입니다. 곳에 따라선, 2달러 이하의 개스 가격을 보이는 곳도 있다고, 협회 측은 밝혔습니다. 한편, 뉴욕 일원은 갤론당 2달러 39센트, 뉴저지 일원은 갤론당 2달러 4센트의 가격분포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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