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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01 오후 2:24:16
90년대 인기스타 뉴욕서 한자리에

 

지난 토요일, 맨하튼 메디슨 스퀘어가든 시어터에선 한국 90년대 가수들의 화려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90년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출연한 '수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에서 두시간이 훌쩍 넘는시간동안 한인팬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동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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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요 열풍이 뉴욕에서도 불었습니다. 

지난 토요일(31일) 맨하튼 메디슨 스퀘어 가든 시어터에서 한국 90년대 가수들이 총출동한 수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 가 열렸습니다.

 첫무대는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을 시작으로, 쿨, 지누션, R.ef, 클론, 조성모, 철이와 미애 등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녹취}

 불의의 사고로 활동을 중단했던 클론의 강원래 22년전 뉴욕을 방문했던 기억을 팬들과 나눴고, 10여년만에 다시 뉴욕무대에 섰다는 조성모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녹취}

 90년대를 장식한 히트곡들이 2시간이 넘도록 이어진 가운데, 한인팬들이 함께한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수토즐 공연은 지난 4월부터 한국 5개 도시에서 연이어 인기몰이하며, 90년대 가요열풍을 이끌었습니다.

 KRB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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